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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좋은신문] 유민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성남시 분당구 이매 1,2동, 야탑1,2,3동, 삼평동)는 1993년 1월 7일 서울에서 1남 2녀 중에 막내로 태어났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릴 적부터 유독 예의범절이 밝아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일찌감치 손주 며느리 후보 1순위에 올랐다.
초등학생 때는 집에서 비교적 먼 거리에 학교가 위치해 있다 보니, 등하교길이 무척 험난하기만 했다.
어느 날 학교 수업을 끝마치고 하교 길에 오른 유민아 어린이는 다리가 너무 아파 마을버스라도 타고 집에 가고 싶었지만, 그녀의 주머니 안에는 그 당시 마을버스 요금이었던 100원조차 없었다.
결국 꾀를 낸 그녀는 눈에 보이는 만두가게에 그 즉시 들어가 만두집 사장님께 자초지종을 설명한 이후에 100원을 얻어 마을버스의 가장 뒷자리에 큰 대자(大)를 한 상태로 편안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이 얘기를 전해들은 그녀의 아버지는 다음 날 만두가게에 들러 감사한 마음에 만두를 한아름 사가지고 오셨고, 결국 막내의 그러한 당돌한 행동으로 인해 가족들은 어쩔 수없이 며칠 동안 오로지 만두로만 끼니를 때웠다고 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반장이었던 유민아 어린이는 담임 선생님의 특별한 요청에 의해, 성적이 부진한 반 친구의 공부를 도와줘 선생님으로부터 감사의 편지마저 받는다.
고등학교 때는 연기자의 꿈을 키우기 위해 오디션을 여러 차례 봤지만 매번 탈락에 고배를 마셔야만 했고, 어느 순간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며 진정한 깨달음을 얻어, 이때부터 공부에만 전념하게 된다.
대학생 때는 취약 계층(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법무부 연계에 의한 재소자 자녀)의 교육과 돌봄에 기여한 적이 있다.
이러한 활동을 계기로 정부지원 사업을 통한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기도 했지만, 신종 감염병으로 인해 이마저도 모든 교도소 출입이 허용되지 않아 결국 다문화 또는 저소득층,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사업으로 눈을 돌렸다.
이렇게 5년간 진행된 사업은 불과 2년 전인 2024년에 폐업했다.
이 과정을 통해 그녀는 우리 주변에 위기가정 또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이 생각보다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비로소 정치계에 본격적인 입문을 하게 된다.
대학교 때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그녀는 이미 그때부터 민주당 전국 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과 전국 청년위원회 부대변인 활동을 한 경험도 충분히 갖추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그 당시 따릉이(서울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 자전거의 안장 높이가 모두 동일해, 키가 작은 사람이 이용하기에는 몹시 불편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개선시켜 표창을 수여받은 경력도 가지고 있다.
유민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의 또 다른 특징이자 장점을 살펴보겠다.
원래 유민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의 배우자는 부산 출신의 증권사에 근무하는 국민의힘 지지 성향을 갖고 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녀의 배우자부터 시작한 본격적인 설득 작전은 어느새 시댁 식구 모두를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으로 전환시키기에 이르렀다.
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의 이러한 뛰어난 포섭 능력이 행여 불법 다단계 영업 또는 사이비 종교로까지 크게 번져 나가지 않기만을 바랄 따름이다.
유민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저는 과거 대학생 때 취약계층 자녀의 교육과 돌봄에 기여한 경험을 토대로, 천당 밑에 분당을 반드시 강남8학군이 아닌 분당 8학군으로 과감하게 전환시키고 싶습니다.” 며, “또한 탄천과 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성남의 모든 시민들이 언제나 밝은 미소와 만족감 넘쳐나는 편리한 생활을 영위해 나가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라는 힘찬 각오를 밝혔다.
지난 2024년 총선 때, 그녀는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성남 분당갑 지역위원장을 돕기 위해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어, 얼굴이 온통 검게 그을림과 동시에 기미가 가득한 모습으로 돌변한 적이 있었다.
비록 뜻하는 바는 다르지만, 우스갯소리로 그녀는 성남시민들을 위한 ‘기미상궁’으로 영원히 기억되고 싶다는 말을 했다.
그처럼 여름철 공공의 적인 기미마저 전혀 두렵지 않다는 굳은 각오로 이번 선거전에 임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또 한 가지 사실이 있다면, 유민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와 싸우는 경쟁상대는 2대 1이라는 힘겨운 싸움을 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이 말은 곧 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의 배우자가 항상 그림자처럼 그녀 곁을 맴돌며 호위무사 역할을 자청하고 있다는 것이니, 이 또한 필히 참고해야만 할 사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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