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의 정치부활나의 정치 제자여! 이제는 내가 더 이상 너에게 가리킬 것이 없구나.[경기좋은신문]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1976년 경기 포천에서 태어났고, 6살 때 성남으로 이주를 한다.
성남 성남초에 재학 중이던 김 예비후보는 갑작스럽게 집안이 서울로 또 다시 이주하여, 신천초, 잠신 중, 고등학교를 거쳐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군대는 육군으로 만기 복무한 뒤에 제대를 했다.
김 예비후보의 주요 경력은 (주) 인포스탁 기업분석팀장과 판교입주예정자연합회 사무국장, 김병욱 국회의원 비서관과 경기도지사 비서실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후보 선대위 상황실장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부실장 등이 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경기도당 대변인을 겸직하며,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2014년 성남시장 선거 때 이재명 후보 선거캠프에서 홍보 담당으로 활동한 인연이 계기가 되어, 이재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사모)의 회장으로도 활동한 적이 있다.
이사모는 그 뒤에 전국으로 퍼져나가 손가락혁명군(손가혁)으로 확대, 발전해 나간다.
손가혁이 점차 그 규모가 커지면서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끼리 경쟁과 다툼이 치열해지자, 이에 염증을 느낀 김 예비후보는 결국 그곳을 떠난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과거 더불어민주당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시절 때에는 그를 돕던 비서관으로 활동함은 물론, 과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비서관으로 활동할 당시에는 이 두 사람을 서로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모시던 시절에는 정치탄압에 의한 압수수색이 너무 많이 들어오다 보니, 그 당시에는 정말 어려웠던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며, “정무직은 한정된 시간 안에 그야말로 최상의 효과와 최대한의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했으므로, 당시에는 조급한 마음에 본의 아니게 공무원들에게 상처를 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면서, “그러나 지금은 그러한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지고 개선된 모습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에 재차 실수를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에 더해 김 예비후보는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정치 제자이자 동고동락을 함께 해 온 사람으로서, 대통령님께 행여 누를 끼치거나 의지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며, “다만 아무리 같은 식구라고 해도 잘못된 사항은 반드시 바로 잡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필히 설득하여 원만히 해결해 나가고 싶었을 따름입니다.”고 덧붙여 말했다.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중앙당 재심위원회의 결정을 인용하여, 기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단수공천을 번복하고 김지호 예비후보와의 2인 경선이 최종 확정됐다.
이는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장남의 강남 아파트 매입 의혹이 현 정부와 당의 부동산 정책 기조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것은 어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제자인 김지호 성남시장 예비후보의 진정한 정치독립이자,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첫 신호탄일지도 모른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성남 전역의 재개발,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고도제한 완화)과 진행, 분당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성남 주변도시와의 협상을 통한 교통망 확충, 학생들의 안전강화와 지역별 학군 신설, 어르신, 여성 우대와 청년 실업 해결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이제 불과 66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과연 제2 또는 제3의 대이변이 우리 앞에 언제 또 다시 펼쳐지게 될지 몹시 기대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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