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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좋은신문] 7월 4일(토)과 7월 5일(일) 이틀간에 걸쳐,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 위치한 성남실내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제10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 대회가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성남시체육회(회장 이용기)가 주최하고 성남시배드민턴협회(회장 정용호)가 주관하며, 성남시(시장 신상진)이 후원, 요넥스와 위꾹 라이브가 협찬을 했다.
성남에서 해마다 개최되는 유일한 전국대회인 만큼, 이번 대회는 참가팀 총 760개 팀에 그 참여 인원만 해도 선수와 관계자 외에 내, 외빈과 관중 포함, 약 1700명에 이른다.
이로 인해, 7월 4일(토) 오전 11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는 제10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의 개회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날 대회에는 이용기 성남시체육회장과 이수진 중원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 시의원과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그 열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경품 추첨을 통해 골드바 반돈 2개와 음식물 처리기, 진공 청소기와 에어프라이기, 전자레인지, 써쿨레이터 등의 푸짐한 경품도 지급됐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는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 배드민턴협회가 PET병 자원순환 운동을 벌이는 것이 몹시 인상적이었다.
이렇게 대회 기간 동안 모아진 모든 PET병은 재활용되어, 체육인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정용호 성남시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인 성남에서 제10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전국오픈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커다란 영광이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전국의 동호인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며, “선수 여러분들께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주심은 물론, 이번 대회가 오롯이 행복한 시간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억으로만 남길 바랍니다.” 면서, “성남시배드민턴협회는 안전하고 짜임새 있는 대회 운영으로 언제나 다시 찾고 싶은 성남의 남한산성배 대회로 영원히 기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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