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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좋은신문] 한국폴리텍대학은 고용노동부 산하의 대표적인 직업교육대학이고, 전국 8개 권역별로 34개의 캠퍼스와 한국폴리텍다솜학교로 운영된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에 있는 국립특수대학으로, 1976년 12월에 개교하였고 2026년 기준 학생 수는 800여명이고 교직원 수는 102명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의 전신은 1976년 12월에 설립된 성남직업훈련원이며, 2007년 8월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로 명칭 변경됐다.
이후에는 경기 남부권 기술인력 양성의 중심 거점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실무 중심의 2년제 학위과정과 전문 기술 교육과정을 정착시켰다.
여기에 더해 수도권 IT·반도체·스마트공장 산업 수요에 맞춰 기존 전통 공학 계열을 반도체, 스마트자동화, AI·IT 융합 분야로 대대적으로 개편하며, 수도권 강소 대학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는다.
성남을 대표하는 기술 인재 양성의 요람인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가 지난 날 이룩해온 위대한 성과와 업적은 다음과 같다.
● 높은 취업률과 입지적 강점
판교테크노밸리와 분당 IT 밸리, 성남하이테크밸리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기업 맞춤형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매년 수도권 최상위권의 실질 취업률을 기록하며,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화 하였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등의 반도체기업과 협약하여 취업연계를 강화시켜 나갔다.
● 첨단 미래 산업 중심의 학과 재구조화
반도체·자동화·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러닝팩토리(Learning Factory)와 실습 기반 최신 교육 인프라 구축을 이뤘다.
현장 실무형 실습 환경을 통해 졸업과 동시에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 인력의 배출이 가능해졌다.
● 평생직업교육과 생애주기별 교육과정 운영
2년제 학위과정 외에도 대졸미취업자를 위한 하이테크과정, 중장년과정, AX과정 등을 통해 지역사회 생애주기별 맞춤형 직업훈련을 제공해 나가고 있다.
지역 산업체 재직자 향상 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간다.
이 모든 걸 이룩할 때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기존에 교수로 활동해왔던 신임 이영석 학장의 공헌도 상당히 컸다.
이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는 오랜 시간 캠퍼스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일방적인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기민하게 화답하는 실천적인 동행을 시작하겠습니다.”면서, “앞으로 우리 학교는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전국 최고의 취업 명문 대학으로 발돋움해 나가겠습니다.”는 힘찬 각오를 밝혔다.
이영석 학장은 그동안 한국폴리텍 대학 내 주요 보직과 공학 계열 교수직을 거쳐 학장으로 취임했기 때문에 학내 사정과 지역 산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기술·교육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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